수업과성장연구소에서는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수업에 대한 수업과성장연구소의 고민과 노력, 결과들을

사회적으로 공유하며 그 의미를 더 분명하게 알리기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위해 매년 시의적인 주제로 열립니다.

수업과성장연구소에서는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수업에 대한 수업과성장연구소의 고민과 노력, 결과들을 사회적으로 공유하며 그 의미 더 분명하게 알도록 하기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한해를 톺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위해 매년 시의적인 주제로 열립니다.

2020년 제1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코로나 시대, 교사실재감 말하다.
"얘들아 선생님 여기에 있어."


코로나 사태를 버텨내기 위해 갑작스럽게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온라인 수업의 한계를 여실히 느끼기도 했지만, 돌파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수업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씨름해 왔던 것이 무엇인지 ‘교사실재감'을 중심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2021년 제2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작은 움직임 너머, 큰 울림
코로나 시대 

수업 알아차림 운동의 의미


2020년에 이어 2021년도 팬데믹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예방하고 공존하며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작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수업의 어려움은 커졌지만 어려움이 커진만큼 수업 알아차림 운동의 의미는 더욱 빛났습니다. 이를 사유하고 되새기기 위해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2022년 제3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수업


우리 학교의 수업이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조금씩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동안 예상치 못하게 달라진 교육환경으로 많은 선생님들께서 다시 힘을 내기엔 지침을 느끼기도 하셨을 것입니다. 다시 수업과 아이들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3회 컨퍼런스에서는 선생님이 회복탄력성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이 힘을 가지고 수업으로까지 연결하실 수 있는 도움의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2023년 제4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고통, 상처 그리고 회복
교사 불링에 대한 

다차원적 대응방안 모색


한 선생님의 슬픈 죽음을 통해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 있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깨어있었더라면.. 비통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제4회 컨퍼런스에서는 그동안 간과되어왔던 학교 안팎의 '괴롭힘'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제도적 차원, 수업 차원, 그리고 개인 차원 등 다차원적으로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4년 제5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함께 나누는 연결수업 프로젝트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EBS와 함께 다섯 분의 2030선생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수업에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결수업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간 동안 선생님들은 진솔한 일상의 수업 이야기, 불현듯 찾아오는 갈등과 두려움의 순간, 그리고 그 상황에서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제5회 컨퍼런스에서는 그 과정에서의 경험과 함께 발견한 이야기를 프로젝트에 참여한 선생님들을 모시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2025년 제6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연결되는 수업, 함께 만들기

상처를 넘어 연결로


이 주제는 지난 5회 컨퍼런스에서 2030 선생님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은 분께 깊은 울림과 공감을 얻으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임을 확인했습니다. 올해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별 사례 공유를 넘어, '연결'이 필요한 나의 수업, 우리 학교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의 원리 와 통찰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제6회 컨퍼런스를 통해 곧 책으로도 출간 예정인 내용의 핵심을 선생님들과 가장 먼저 나누고 함께 완성해나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 제1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코로나 시대, 교사실재감 말하다.
"얘들아 선생님 여기에 있어."



코로나 사태를 버텨내기 위해 갑작스럽게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온라인 수업의 한계를 여실히 느끼기도 했지만, 돌파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수업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씨름해 왔던 것이 무엇인지 ‘교사실재감'을 중심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2021년 제2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작은 움직임 너머, 큰 울림
코로나 시대 수업 알아차림 운동의 의미



2020년에 이어 2021년도 팬데믹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예방하고 공존하며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작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수업의 어려움은 커졌지만 어려움이 커진만큼 수업 알아차림 운동의 의미는 더욱 빛났습니다. 이를 사유하고 되새기기 위해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2022년 제3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수업



우리 학교의 수업이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조금씩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동안 예상치 못하게 달라진 교육환경으로 많은 선생님들께서 다시 힘을 내기엔 지침을 느끼기도 하셨을 것입니다. 다시 수업과 아이들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3회 컨퍼런스에서는 선생님이 회복탄력성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이 힘을 가지고 수업으로까지 연결하실 수 있는 도움의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2023년 제4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고통, 상처 그리고 회복
교사 불링에 대한 다차원적 대응방안 모색



한 선생님의 슬픈 죽음을 통해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 있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깨어있었더라면.. 비통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제4회 컨퍼런스에서는 그동안 간과되어왔던 학교 안팎의 '괴롭힘'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제도적 차원, 수업 차원, 그리고 개인 차원 등 다차원적으로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4년 제5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함께 나누는 연결수업 프로젝트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EBS와 함께 다섯 분의 2030선생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수업에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결수업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간 동안 선생님들은 진솔한 일상의 수업 이야기, 불현듯 찾아오는 갈등과 두려움의 순간, 그리고 그 상황에서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이번 제5회 컨퍼런스에서는 그 과정에서의 경험과 함께 발견한 이야기를 프로젝트에 참여한 선생님들을 모시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2025년 제6회 수업과성장연구소 컨퍼런스

연결되는 수업, 함께 만들기

상처를 넘어 연결로



이 주제는 지난 5회 컨퍼런스에서 2030 선생님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은 분께 깊은 울림과 공감을 얻으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임을 확인했습니다. 올해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별 사례 공유를 넘어, '연결'이 필요한 나의 수업, 우리 학교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의 원리와 통찰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제6회 컨퍼런스를 통해 곧 책으로도 출간 예정인 내용의 핵심을 선생님들과 가장 먼저 나누고 함께 완성해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호명: 수업과성장연구소ㅣ대표자: 신을진ㅣ사업자등록번호 : 618-82-66186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25 지성빌딩 4층(한강로2가 81-2) | 이메일: edugrowth@hanmail.net

문의전화

02-2088-3933 / 010-8029-3932
평일 10:00~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SITE BY. DOTORI LABORATORY

Copyright 수업과성장연구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