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과성장연구소의 교사 연수 프로그램인 나다운 수업 알아차림 2024년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하신 선생님들의 소감입니다👏🏻

소중한 알아차림의 순간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수업과성장연구소는 수업의 변화를 통해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돕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이를 위해 매년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숨죽이며 수업자가 자신과 자신의 수업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질문하며 접근하는 것은 수업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때로는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수업자가 수업에서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얘기할 때 나눔에 참여한 나도 시원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과정이 거듭될수록 수업자에 대한 이해와 수업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선명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최○희 선생님

그저 스킬을 지식적으로 배우는 것이 전부가 아닌, 저 스스로를 본질적으로 바꾸어나가는 연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저 자신에 대한 접촉을 늘려감으로써 저의 그릇을 키우고 나아가 학생들을 보듬고 품어낼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는 것을 이 연수의 목표로 삼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현 선생님

수업을 잘하고 못하고를 논하지 않는다. 수업자의 고민과 그 고민의 핵심 정의를 묻고 이해를 반드시 표현해준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기존의 공감적 사고방식을 바꾸어 수업자가 생각하는 것을 궁금해하고 탐색하여 공감해주는 사고가 낯설고 쉽지 않다. 진정한 공감과 친구가 되어주는 과정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최○선 선생님

내가 지향하는 수업의 모습을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같이 수업을 보고 코칭해주시는 수석님들과 신을진 교수님의 열기로 알아차림의 즐거움이 있어요. 저도 제대로 수업 코칭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샘솟는 이틀이었습니다.

-김○선 선생님

우리들의 질문으로 수업자가 수업이야기를 계속 더하고 싶어하는 모습, 질문을 통해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던 수업목표(지향점)를 찾아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역할극을 통해 수업자가 치유되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잊을 수 없어요♡심리극 치료를 코칭에 적용하는 장면을 더 깊이 배우고 싶어요

-나○연 선생님

내 수업 철학에 항상 '다같이, 함께' 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오늘 비로소 깨닫게 된 날이었습니다. 역시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이런 날도 온 것 같습니다. 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멋진 날이었습니다.

-김○미 선생님

선생님들이 저의 고민들을 공감해 주시고 제 수업 안에서의 자원과 고민에 대한 해결책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수업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제가 수업을 구상할 때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향들이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여러 방향들로 제 수업이 더 풍요롭게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해 저는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구○윤 선생님

내가 수업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점들이 결국 내가 경험해서 좋았던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살아온 삶이 수업에서 드러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연수에서는 어떤 말이든 할 수 있고, 지지 받는 안전한 관계성이 좋았는데 우리 반 학생들도 이런 관계성을 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내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 수업에 드러날지 궁금하고 기대되었다.

-홍○주 선생님


경청을 하고 공감을 해주는 것으로써 상대방에게 힘이 될까? 라는 의문이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 내 마음을 타인의 말을 통해 다시 들으며 내가 그랬구나, 다시 조명하고 공감해주시니, 나의 상태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늘 잘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마음이 혼동스러웠는데 잘하고 있었네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갈 힘도 느껴졌다.

-김○진 선생님

나의 수업에 대한 알아차림이 있었다.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부분에서 노력을 하는지 알아차릴 수 있었고 그러다 보니 당장 내가 해 볼 수 있는 솔루션도 발견하여 이렇게 한 걸음씩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인가 그런 작은 희망을 가져본다.

-조○령 선생님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업 고민에 공감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참 절절히 다가왔습니다. 달리 말하면 수업 고민을 어렵게 말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상황도 그러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마음을 알아차린다는 것이 참으로 의미로운 일임을 실감하는 연수였습니다.

-박○선 선생님

내가 평소 생각했던 수업 고민이 진짜 나의 수업 고민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내 수업 장면을 많이 발견했고 코칭 과정에서 진짜 나의 수업 고민을 알아차리는 경험을 했다. 대화를 통해 내 생각이 더 명확해지는 경험은 진짜 신기했다.

-최○혜 선생님

공감 대화를 하며 수업에 대한 답답함이 사라지고, 시야가 밝아지는 그 느낌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진짜 내가 보고 싶었던 모습은 아이들끼리의 상호작용 모습이었다는 것. 이 부분이 명료해지니 해결 방법도 간단히 찾아지고 다음 시간에 적용해볼 의욕이 생긴다.

-호○민 선생님

수업자가 수업에 대한 고민의 지점에 이르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스스로 알아차리게 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나 그만큼 수업자와 관찰자 모두에게 큰 울림이 있는 매력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느낀 연수였다.

- 서○미 선생님

"선생님이 기대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그 질문을 듣자 마자 바로 우리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업을 잘하고 싶은 욕심도, 수업에 대한 고민도.. 결국 나의 성장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지○민 선생님


수업자의 시선으로 수업을 바라보고 공감하다 보니, ‘너의 수업’이 아닌 ‘우리의 수업’처럼 느껴졌고, 수업자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을 때 내 일처럼 기쁘다는 감정도 경험했습니다. 이번 수업나눔은 수업 그 자체만이 아니라, 그 뒤에 놓인 수업자의 삶과 생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애 선생님


수업 코칭에서 나를 알아차린다는 것은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주고받는 대화 속에 질문과 공감 속에서 수업에 깊이 들어갈 수 있고, 공감이라는 것이 무조건 칭찬하고 끄덕여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경험을 끄집어 내고 그 속에서 수업자가 자신의 본질을 들여다 보게 해 주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 신○미 선생님

질문, 나눔, 공감을 통해서 내가 진짜 목표로 하고 있는 수업이 무엇인지 조금은 더 명확해졌다. 모험으로 시작한 모둠 수업에서 어떻게 하면 더 알찬 배움이 일어나는 활동을 설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해야겠다. 내 안에 있는 열망과 나다움을 더 발견하며 자신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니, 힘들어도 나아갈 힘이 생기는 것 같다!

- 최○리 선생님


상호명: 수업과성장연구소ㅣ대표자: 신을진ㅣ사업자등록번호 : 618-82-66186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25 지성빌딩 4층(한강로2가 81-2) | 이메일: edugrowth@hanmail.net

문의전화

02-2088-3933 / 010-8029-3932
평일 10:00~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SITE BY. DOTORI LABORATORY

Copyright 수업과성장연구소. All rights reserved.